- 최초 건축시에 기계식 통나무 주택의 환봉 가공에 있어서 목재의길이를 12m를 구하는데에 단가 문제로 인하여
- 벽체 부재가 이어진 부분이 많았고
- 베벨 사이딩의 단가 문제로 직접 가공하여 최초 공사시에 직접 가공된 부재로 사이딩 공사가 되었으며
- 통나무가 짜맞춤이 된 이후에 침하되는 부분을 고려치 않고서 창호,방문들이 시공되어 그루브,노치부분이 모두 벌어졌으며
- 다락창(일명,도머,까치집)외벽 마감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실내용 루바로 시공되여 부후가 심하고 진행되여있었습니다.
- 사이딩재에 있어서 건조과정을 거치지 않고 시공됨으로 인해 탄닌성분이 시간이 흐르면서 용출되어 검게 변색되어 있었습니다.
공사후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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